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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베이비박스
    베이비박스는 유럽을 중심으로 설치가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독일 99곳, 폴란드 45곳, 체코 45곳, 이탈리아 8 곳, 헝가리 26곳, 캐나다 1곳, 벨기에,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다양한 이름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병원, 지자체, NGO 등 각국 상황에 맞도록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박스는 유럽을 중심으로 설치가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독일 99곳, 폴란드 45곳, 체코 45곳, 특히, 복지 강국이라 불리는 독일에서는 전체 인구가 8100만 명으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지만, 전국에서 발생하는 베이비박스 아기는 1년에 30명 안팎입니다. 즉, 입양특례법 이후 우리나라 베이비박스 한 곳에서 "두 달" 동안 들어온 에도 미치지 않습니다. 독일에서는 정부의 복지 제도와 국민의 인식, 그에 따른 대상 가정의 경제력과 사회성 회복이 이미 영∙유아 유기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의 하나의 경우에도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민간과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를 통해 지키고 있습니다.

    이 극명한 대비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우리나라의 베이비 박스가 없어져야 한다' 가 아닌 '베이비 박스가 지금처럼 빈번히 열리지 않을 수 있는 사회를 하루빨리 구축해야 한다' 임을 깨달아야 합니다.